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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한영농
첨부#1 광주의_‘자연채’_소비자_대상_수상.hwp (210KB) (Down:1088)
ㆍ조회: 1489  
"자연채" 2009년 소비자대상수상
광주의 ‘자연채’ 소비자 대상 수상
 
디지털조선 주최, 서류심사ㆍ소비자 여론조사 통해 선정 -시티뉴스- 

친환경 농법으로만 생산되는 광주시의 공동브랜드 ‘자연채’가 ‘2009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대상’을 수상, 소비자들로부터 상품성을 입증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억동 시장과 자연채 상표사용 경영업체 대표 11명은 14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 영예의 브랜드 대상을 받았다. 
조 시장은 브랜드 대상 수상식에서 “광주시는 수도권 최고의 역사ㆍ문화적 고장인 수도시민들의 생명줄인 팔당호를 지키는 천혜의 청정지역”이라며 “엄격한 심사를 통해 자연채 상표사용권을 부여하고 있는 만큼 자연채는 우리가 섭취할 수 있는  최고의 친환경 웰빙식품으로 손색이 없다”고 자연채의 우수상을 강조했다.
그는 또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대상에 오른 것을 계기로 무공해 청정농산물 생산을 담보답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철저한 관리와 지속적인 지원을 펴 자연채가 국민들의 식단에서 가장 인정받는 식품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광주시 자연채가 수상한 이번 소비자 대상은 디지털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조선일보, 비즈니스앤TV, 한국광고홍보학회가 후원한 행사로 특히 ‘자연채’는 서류심사와 소비자 여론조사를 거쳐 브랜드대상에 선정됐다는 점에서 다른 지자체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삼성전자, 대한항공, 지마켓, 농협하나로마트, BC카드, 국민은행 등 국내 대표기업들도 함께 상을 수상했다.

한편 ‘자연 그대로’라는 의미를 지닌 자연채는 지난 2004년 브랜드 명칭 공모를 통해 광주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로 탄생했으며 2006년에는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광주시에서 생산되는 모든 우수 생산품에 상표를 사용할 수 있는 광주시 공동브랜드로 재탄생한 바 있다.

▲ 자연채 제품들     © 시티뉴스
현재 자연채 브랜드경영체는 △삼두농산(쌀) △광주시원예영농조합(쌈채류) △청아랑영농조합(느타리버섯 등) △도척버섯작목반(표고버섯 등) △건강나란농원(베이비채소) △광주지구축산농협(한우고기) △다한영농조합법인(계란) △대농바이오영농조합(새싹채소) △쌀연구회친환경작목반(친환경 쌀) △(주)참농원(콩나물) △선농산(느타리버섯 등) 등 11개 경영체에만 상표사용권이 부여돼 있으며 이들 생산품들은 각종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에서 소비자들에게 공급되고 있다.

   
     
  ▲ 브랜드 대상 수상 후 시장식에서 기념찰영을 하고 있는 조억동 시장(중앙)을 비롯 자연채 브랜드경영체 11명 관계자들     © 시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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