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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한영농
ㆍ조회: 1426  
다한영농조합G-마크 획득 : 축산신문.2009.7.15
한국양계조합·다한영농조합법인 ‘G-마크’ 인증 획득…급식시장 공략 본격화




노금호, kumho@chuksannews.co.kr
등록일: 2009-07-15 오전 10:33:56


한국양계조합, 대형마트 G-마크 코너 통해 공급
다한영농조합법인, 소비자 직거래 유통체계 정착

한국양계조합(조합장 오정길)과 다한영농조합법인(조합장 이만형)이 지난 13일 경기도지사가 인정하는 G-마크 인증을 획득, 고품질의 안전축산물 생산체계를 인정받게 됐다.
이들 조합은 G-마크 인증을 계기로 단체급식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전망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양계조합에 따르면 경기도내 10명의 조합원이 G-마크를 획득함에 따라 식자재 납품회사와 연계, 이들 농장에서 생산된 계란을 경기도내 학교와 관공서에 공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합측은 이를통해 조합매출이 30%이상 신장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정길 한국양계조합장은 “경기도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한 적극적인 계도를 통해 G-마크 인증 농가가 확대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할 것”이라며 “이럴경우 경기도내 대형유통점의 G-마크 코너를 통해 보다 많은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보았다.
다한영농조합법인의 경우 11명의 조합원 가운데 2명의 충북지역 조합원을 제외한 경기도내 9개 조합원 모두가 G-마크를 획득했다.
다한은 이에앞서 11명의 조합원 모두 친환경인증 및 HACCP 지정을 받은 것은 물론 광주시에서 지정하는 자연채 브랜드까지 획득, 화제가 되고 있다.
앞으로 학교급식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중간상인을 거치지 않는, 소비자와의 직거래 유통체계를 조기에 정착시켜 나간다는게 다한측의 계획이다.
특히 아파트앞 계란자판기를 통해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다한은 경기도 성남시와 하남시, 서울 강동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지역을 대상으로 대표브랜드인 ‘오늘아침란 2050’ 제품을 소비자에게 직접 전달할수 있는 유통망 구축을 추진키로 했다.
이만형 조합장은 “생산에 필요한 요소는 모두 갖췄다. 이제 G-마크 인증을 계기로 소비자와의 만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선호하는 계란 생산에 전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G-마크 인증을 받은 농장은 다음과 같다.
□ 한국양계조합 ▲생금알농장(대표 천강균) ▲밀알농장(대표 임진관) ▲선진농장(대표 최명구) ▲흥일농장(대표 한진규) ▲월연농장(대표 최점희) ▲장양농장(대표 장일광) ▲세례농장(대표 박상도) ▲태성농장(대표 이윤갑) ▲태경농장(대표 이영재) ▲에덴농장(대표 손부남).
□다한영농조합법인 ▲길샘농장(대표 이만형) ▲영생농장(대표 정근수) ▲건업농장(대표 김재헌) ▲칠성농장(대표 이수인)▲영일농장(대표 오기택) ▲대승농장(대표 손승기) ▲이천농축원(대표 오치성) ▲한성농장(대표 오한성) ▲함일농장(대표 주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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